관람,체험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석천리 723-2 용인자작나무숲





용인 자작나무숲은 온실과 유럽풍 정원을 중심으로 한 테마공원으로, 현재 전체 부지의 약 10%만 개방 중이며 메인 자작나무숲길은 조성 단계에 있다. 수국축제(7월 13일까지), 플리마켓, 작은 음악회, 반려견·토끼·양 먹이주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으며, 호수뷰 레스토랑, 카페, 펜션도 갖추고 있으나 카페 음료와 빵 가격이 다소 비싼 편이고 그늘이 많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좋다. 입장료는 성인 평일 5,000원·주말 6,000원이고 용인·안성 시민 50% 할인, 13세 이하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용인자작나무숲에 수국보러 갔다왔어요. 처음 방문했는데 잘 꾸며져 있고 너무 예쁩니다. 수국이 너무 예뻐요. 카페도 멋집니다. 힐링하고 왔습니다. 자작나무도 빨리 자리 잡아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름 수국을 좋아하는 어머니를 위해 자작나무숲 방문 해 봄~ 지금 수국 축제기간이라 여러가지 종류의 많은 수국을 볼 수 있으며 곳곳에 포토존처럼 꾸며져 있어 사진찍기도 좋았어요~ㅎㅎ 땅이 크지 않아 전부 돌아보는데…”
“🌷 숲보단 온실 분위기와 유럽풍 정원을 즐기는 곳 🌸 오늘부터 수국축제 시작! 7월13일까지. 활짝핀 수국은 아직 많지않아요 🎪 플리마켓해요 ✍️ 부지 중 약 10%만 개방된상태라 사실 자작나무는 거의 없어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