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사찰 · 서울특별시 성북구 돈암동 595





서울 도심에 위치한 조선 태조가 창건한 왕실사찰로, 전법회관 3층의 염화미소 카페에서 무료로 차를 마시며 초록숲을 감상할 수 있는 힐링 공간입니다. 소원등이 달린 산신각, 극락보전 등 여러 전각과 열두 지상의 소원 비는 공간이 있으며, 관리가 잘 되어 있고 곳곳에 피어 있는 꽃들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참배지입니다.
“흥천사는 마음을 내려놓고 편하게 기도할 수 있는 곳입니다. 언제든지 찾아가 쉼도 할수 있고, 소원도 빌수 있는 곳입니다^^ 전법회관 3층에 위치한 염화미소 카페에 가서 무료 커피를 마시고, 초록숲을 바라보며 멍도…”
“어버님 삼우제 모시러 왔습니다. 서울에 이런 곳이 있다는게 깜짝 놀랐어요. 아버님 삼우제, 49재 모시는 마음이 한결 더 편안해 졌습니다. 미처 절 사진 못 찍고 뒤늦게 카페 와서야 사진 몇 장 찍었네요. 3층 카…”
“간절한 마음에 인천에서 흥천사에 왔습니다.. 소원도 빌고 소원지도 받고 절도하고 너무 행복합니다.. 서울도시에 이렇게 맘이 편한 곳이 있다는것이 너무 좋고 올수 있어 행복합니다.. 곳곳에 소원빌곳도 많아 찿아보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