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행사 ·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마량리 339-6
20년을 맞은 축제인 만큼 자연산 광어와 도미를 저렴하게 구입하고 맨손 광어 잡기, 선상 낚시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지만, 방문객들 사이에서 대기 줄과 안내 체계가 불명확하고 새치기가 발생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광어 회뜨기와 택배 발송 등 부수적인 서비스의 이용 조건이 복잡하고, 일부 부스는 홍보물 배포에만 열중하거나 강압적 추가 요금을 요구하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으며, 체험 프로그램의 운영 설명도 불충분한 상황입니다.
“20회 맞이한 축제치고 아쉬운 것이 많아 아쉬운 기분입니다. 분명 체험거리는 많지만 현지사정에 의해 이용불가한 체험과 대기줄이 명확하지 않아 사람들끼리 혼선이 있고 새치기도 허다했습니다. 안내원은 방관하고 짜증만…”
“도미축제, 도미를 고르면, 계산후, 회를 떠서, 아이스박스에 얼음포장까지, 번호표를 받고, 기다리면 되어요~^^”
“해도해도 너무한 다단계 사기꾼 같네요.지역 생산물 홍보를 가장한 완전 희롱당했네요.지역축제에 저러한 코너(판매부스)가 있다는게...완전 기분 잡치고 왔네요.다들 알아서.정말이지 진도 망신 구기자 홍보 제대로 질리고…”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