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 ·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 1090-1



영월 장릉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조선 제6대 왕 단종의 능으로, 입장료 2,000원(영월군민 무료)에 관람할 수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인기로 방문객이 급증했으며 주말에는 주차가 어렵지만 수요일 오후 등 평일은 대기 없이 입장 가능하다. 능침까지 가는 길에 계단이 가파르지만 운동화를 신으면 무리 없이 오를 수 있고, 다른 왕릉보다 석물이 소박한 편이며 단종역사관과 엄흥도 정려각 등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오랜만에 왕릉 여행을 떠납니다. 선정릉 방문하였을 때는 추운 날씨에 몸이 움츠러들었는데 이제는 여름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낍니다. 그 사이에 영화의 흥행으로 인하여 장릉이 압도적 인기 1순위 왕릉이 되었네요. 아닌가…”
“요즘 왕사남 때문에 진짜 핫한 강원도 영월 일요일 오후에 장릉 와봤는데 사람들 미어터짐ㄷㄷㄷ입장료 인당2천원 착하고 생각보다 좀넓어서 걷기도좋고 제법 약간 운동 되는듯 평일에도 사람들 많던데 ㅎㅎ 미쳤다 미쳤어 영…”
“17세의 어린 나이로 한 많은 세상을 떠나신 단종께서 잠들어 계신 곳! 입장료는 2,000원이고 왕사남의 인기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주어 주차공간이 많이 부족했어요. 도로가도 만차여서 회전교차로 돌아 왼쪽으로 들어가…”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유리소리TV · 2026년 3월 23일
대상지역 : 평창, 영월, 횡성 1인 최대 10만원 2인이상 20만원 환급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11월 20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장릉'입니다. 단종의 무덤이며 영월의 단풍 명소로도 유명해서 많은 분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