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초당

국가유산 ·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만덕리

어떤 곳인가

다산 정약용이 18년 유배 중 10여 년을 머물며 『목민심서』 등 저서를 저술한 곳으로, 유배의 애환과 함께 학문에 정진한 고즈넉한 삶이 느껴진다. 주차 및 입장료가 무료이며 뿌리 깊은 나무가 어우러진 산책로와 강진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지만, 주차장에서 초당까지 300m 정도의 가파른 오르막길이 있어 노약자는 사전 계획이 필요하다. 여름에는 모기가 있고 주변에 물건을 살 수 있는 곳이 없으므로 미리 준비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리뷰에서

“다산 선생의 길었던 18년 유배생활의 애환이 묻어있는 곳 이건만 한편으로는 초야에 묻혀 유유자적 저술및 지인들과 소통하는 건강한 삶의 행복한 선생의 모습이 그려지기도 한다. □ 주차및 입장료 무료 □ 백련사로 넘어…”

“역사적 의미와 자연의 정취가 어우러진 다산초당에 다녀왔습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이 유배 기간 동안 제자들을 가르치고 목민심서를 저술한 곳이라 입구에서부터 경건하고 숭고한 기운이 느껴졌습니다. ​초당으로 올라가는 뿌…”

“강진여행 중 다산초당에서 시간을 멈추다. 잘 갖춰진 산책길. 그끝에 다산초당 해설사님의 깊이있는 해설과 함께 시간을 여유있게 보냈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이 장소를 소개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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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초당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유적지로 강진 유배 18년 중 10여 년 동안 머물던 곳입니다. 목민심서, 경세유표, 흠흠신서 등 600여 권에 달하는 조선조 후기 실학을 집대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