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만덕리 415

다산 정약용이 18년간의 강진 유배 시절에 500여 권의 저술을 남긴 배경을 이해할 수 있는 박물관으로, 선생의 생애와 실학적 성취를 체계적으로 전시하고 있다. 외부 공간이 잘 정비되어 있어 야외 산책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다산 관련 특별전과 차 향기를 맡을 수 있는 체험 공간도 운영 중이다. 다만 입장료 안내가 미흡할 수 있고, 단체 방문 시 직원의 안내 서비스가 부족할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다산 정약용의 저술은 유배지인 강진에서 주로 다 이루어졌다고 한다. 그와 강진의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곳이다. 강진은 뭔가 선비의 느낌이 있다.”
“남도한바퀴라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행한 강진 백련사 축제여행으로 다산박물관에 들렀습니다. 입장료가 있다고 안내받지 못한 상태로 약 50여명이 방문해서 혼잡했습니다. 프로그램 자체에 인솔자가 없어서 우왕좌왕하던 우…”
“다산초당 가기 전에 슬쩍 보고 가면 좋을듯 !! 잘 다녀왔습니데이”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유리소리TV · 2026년 3월 13일
3:12 다산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