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적 ·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 양항리 493

고려 말 충신 정몽주를 기리기 위해 세워진 영천 9경 중 한 곳으로, 버스를 타거나 시내에서 차를 이용하면 접근이 용이합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500년 된 은행나무와 조옹대에서 내려다보는 임고 평야의 풍경이 인상적이며, 특히 봄 벚꽃과 가을 은행나무 노란색이 아름답고 사진 명소로 인기입니다. 포은유물관, 깨끗한 화장실과 넓은 주차장, 주변 산책로와 카페가 잘 갖춰져 있어 가족 나들이 장소로 좋으나, 포은유물관은 오후 5시에 마감하고 벚꽃 시즌에는 매우 붐비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영천 9경 중 한 곳인 임고서원에 왔습니다. 뚜벅이 여행을 즐기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오실 수 있습니다. 버스도 나름 많이 다녀요.! 시내에서 걸어오기에는 멀다고 생각합니다. 규모가 엄청 큰 편은 아니지만 주변의…”
“임고서원은 고려 말 정몽주 선생을 기리기 위해 정몽주 선생의 고향인 영천에 세워진 서원이라네요 현대인에게는 벚꽃 명소로도 알려져서 가봤는데 생각보다 벚꽃이 가득하지는 않고 서원 크기도 그리 크지 않아요 그렇지만 정…”
“경북 영천 가볼만한곳 임고서원. 포은 정몽주의 덕행과 충절을 기리기위해 세운 사액서원으로 포은과 관련된 역사적 자료가 많아요 가을에는 은행나무로 유명한곳이지만 겨울의 임고서원은 조용한 정적이 흐르면서 500년된 웅…”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