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디저트 · 서울특별시 동작구 본동 5-2 1층



노량진 취수장을 리모델링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지하부터 루프탑까지 여러 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디어 아트로 연출된 독특한 분위기와 한강 야경, 탁 트인 루프탑 뷰가 특징이며, 특히 저녁 시간대에 방문하면 조명과 야경이 돋보입니다. 다만 음료 가격이 높은 편(아메리카노 7,000원)이고 맛은 기대치에 못 미친다는 평가가 많으며, 파스타 등 식사 메뉴도 짜거나 가격 대비 만족도가 낮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공간의 개성 있는 분위기와 뷰를 즐기는 것이 주목적인 장소로, 진입로 찾기가 어렵고 여름·겨울에는 온도 조절이 어려운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해서 넘 좋았고.. 그 안에서 1.2.3차까지.. 커피,라떼,파스타,떡볶이 먹었어요. 낮부터 저녁까지 있었는데..조용하고..음악 좋고.. 야경도 좋고.. 따뜻할때 또 오고 싶네요.”
“✔️저녁에 방문해서, 야외 뷰나 경관은 못봤지만 오히려 빔 프로젝션으로 미디어 이용한 월디자인이 인상적이었음 ✔️커피값이 으마으마하게 비쌌고,(아케리카노 7~8천원) 맛은 나쁘지않았지만, 이런 가격대라면 재방문하긴…”
“폐건물 이용해 산책삼아 휙 돌아보기엔 괜찮은데 풍경좋은 자리는 하나뿐이에요. 다른 자리들은 건물에 가려 풍경도 안보이고 의자도 불편하고 덥고 풍경이 없는 자리는 굳이 이 카페가 아니어도 많다는… 실내는 촌스럽고…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