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디저트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토평동 511





서귀포 칼호텔 부속 카페로, 탁 트인 바다 풍경과 이국적인 지중해풍 건물이 특징이다. 아메리카노 7천원 등 다소 비싼 가격대이지만 여유로운 공간 분위기와 오션뷰, 깔끔한 커피 맛, 에그타르트·샌드위치 등 베이커리를 함께 즐길 수 있어 풍경값을 충분히 한다는 평가가 많다. 다만 외부 입구가 노후 건물로 보여 낙담할 수 있으며, 야외 테라스는 모기가 많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허니문하우스는 제주 바다 뷰가 아름다운 대형 카페입니다.”
“용암찰빵과 제주 당근주스가 인기 메뉴이며, BLT 치아바타 샌드위치, 버섯 피자 등 식사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넓은 주차장과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하며,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시스템입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유리소리TV · 2023년 3월 3일
유럽풍 휴양지느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 228-13
양슐랭가이드 TheKFoodie · 2022년 6월 23일
3일차 / 제주 서귀포시 칠십리로 22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