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마을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교동 50-158
전주 한옥마을 맞은편 언덕에 위치한 자만벽화마을은 다양한 캐릭터와 십장생도 등의 벽화가 그려진 감성 골목으로, 한옥마을 전망을 즐기며 산책하기 좋은 곳입니다. 다만 매우 가파른 경사가 많아 유모차나 무릎이 안 좋은 사람에게는 힘들 수 있으며, 벽화 관리 상태가 고르지 않은 편입니다. 입장료가 없고 카페와 쉼터가 있어 가볍게 구경하기에 적합하며, 오목대와 향교로 연결되어 주변 관광지와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여행 마지막날 이른시간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따 추억 소환하고 행복이 별거 아니네 ~~~^^ 사는동안 잘하려기 보다는 그냥 좋은 거 하면서 지내자”
“자만벽화마을 처음 가봤는데 은근 볼거리많고 무엇보다 경사진 길이 많아서 무릎안좋으시면 힘드실 듯 그래도 예뻐서 감성 둘레길 도는 느낌으로 좋았어요 :)”
“좋은 관광을 하면서 벽에 시골길 처럼 추억으로 감성도 느끼고 아주 색다른 경험을 해서 햇빛이 와서 더웠는데 자연스럽고 다양한 경치와 풍경도 아름답고 해서 가장 소중하게 마음에 들었어요~~ㅋㅋ 적극적으로 뷰가 좋은곳…”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4년 2월 24일
오목대에서 다리를 건너면 만나는 자만벽화마을 화려하진 않지만 소소한 볼거리가 있어
유리소리TV · 2022년 11월 8일
알록달록 벽화와 카페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10월 16일
#자만벽화마을 (아기자기한 벽화들)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0년 10월 30일
자만벽화마을(도보 10분) - 전망카페 꼬찌따봉(벽화마을 안)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0년 10월 18일
자만벽화마을(도보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