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 ·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고문리 산21



연천의 재인폭포는 높이 18m의 현무암 주상절리 절벽에서 떨어지는 폭포로, 한탄강을 따라 펼쳐진 주변 풍경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무장애 데크길로 조성된 탐방로(약 1.2km)와 출렁다리, 선녀탕 등 여러 지점에서 다양한 각도로 폭포를 볼 수 있으며, 전기셔틀버스(왕복 2천원, 편도 1천원) 이용도 가능하다. 올해부터 성인 입장료 5천원이 생겼지만 연천지역상품권 3천원으로 돌려받을 수 있고,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나 물의 양이 많지 않을 때도 있다는 점은 참고할 만하다.
“연천에 오면 한번은 들려봐도 괜찮은 곳~재인폭포 생각보다 폭포가 커서 놀람. 시원한 물줄기 소리. 올해부터 입장료가 생겼음.입장료5,000원(연천에서 쓸수있는 3,000원 상품권 줌)”
“을씨년스러운 날에 재인폭포를 찾았다 주차장에서 내려 데크길로 한참 걸어 폭포 도착 신비로운 폭포모습 자연이 주는 기쁨에 감사 올때는 셔틀을 타고 나옴 왕복 2천원 입구에서 표 구매하면 됨 편도 1천원만 냄”
“재인폭포♡ 2월21일 전기셔틀버스 재인폭포까지 편도1000원 ,왕복2000원 반려동물탑승불가 여서 걸어갔어용~~~푸드트럭도 있답니당♡”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유리소리TV · 2022년 9월 13일
비무장지대와 임진강이 있는 연천에서 가을을 만끽해보세요! 재인폭포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9월 8일
18m의 폭포가 장관입니다.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10월 20일
재인폭포 (경기도 연천 / 18m의 폭포가 장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