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85-11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 세계를 음악, 시각예술, 공간 연출로 입체적으로 풀어낸 전시다. 와세다대학교 국제문학관과 협력하여 하루키가 소장한 해외판 도서 42권과 재즈 LP 음반, 그리고 35년간 협업한 일러스트레이터 안자이 미즈마루의 원화 200여 점이 국내 최초 공개되며, 한국 현대미술 작가들의 설치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 내부 인테리어와 음향이 좋고 구성도 우수하여 혼자뿐 아니라 함께 방문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직접 운영했던 카페의 소장품부터 그의 문학적 세계관까지 속속들이 들여다볼 수 있는 알찬 전시였습니다. 단순한 작가 소개를 넘어 하루키가 가진 음악, 일러스트 등 취향을 따라가다 보니 나 자신의 삶…”
“즐거운 전시엿습니닷!!!봄날의 햇살처럼 하루키에 대해서 알아갔던 시간.. 노르웨이 숲을 읽어봐야겠다 결혼식 가기 전에 짬나서 혼자 봤는데 그래도 음악 사운드가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음향 스피커 신경 쓴 것 같아요”
“평상시 하루키에 대해 몰랐던 많은 인간적인 모습을 알아가게 되는 전시였습니다. 소설로 접하던 하루키에 대해 삶이 어땠는지 알게 되었고 앞으로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유리소리TV · 2026년 3월 30일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1층 스토어에서 3/27 ~ 8/2 기간 동안 '하루키를 말할 때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 전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