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신기리 산31-2

강진만을 마주한 소 모양의 섬 가우도는 두 개의 다리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으며, 약 2.5km의 해안 산책로를 따라 한 바퀴 도는 데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된다. 모노레일, 짚라인, 출렁다리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고 바람이 많이 부는 점을 제외하면 경사가 거의 없어 온 가족이 편하게 트레킹을 즐기기 좋다. 다만 모노레일은 최소 4명 이상 이용객이 있어야 운행되며, 비오는 날씨나 악천후 시 전체 코스를 도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강진만 뻘과 바다 관광으로 가우도는 꼭 가볼만한 곳 같습니다. 주차하고 다리를 건너 모노레일, 흔들다리, 짚라인 다양한 즐길거리 볼거리가 많네요 청저축제 기간이라 짚트랙 할인도 하고 있네요 생각보다 무섭지 않고 재…”
“비가와서 섬 전체를 못 돌아본게 너무 아쉬웠어요 출렁다리 걷고 싶었는데 다음을 기약해야겠어요. 섬이 조용하니 좋네요”
“가우도는 소를 닮았다고해서 붙여진 섬이라고 한다. 둘레길이 잘 조성되어 있으며 모노레일과 짚트랙이 있다. 짚트랙은 가우도 정상에서 청자다리 주차장으로 이어져 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유리소리TV · 2026년 3월 13일
9:13 가우도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4년 4월 12일
전라남도의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가우도' 강진의 8개 섬 가운데 유일한 유인도입니다. 가우도 정상에는 25m 높이로 조성된 청자타워가 있습니다.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11월 1일
강진가우도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10월 19일
가우도 ( 청자다리, 모노레일, 청자타워, 짚라인, 출렁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