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17-31





오대산에 위치한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은 일제강점기에 반출됐던 조선왕조실록과 의궤가 110년 만에 돌아와 보관 중인 곳으로, 2023년 개관해 시설이 깨끗하고 쾌적합니다.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상설전시관에 실록 75책과 의궤 82책을 포함한 1,20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고, 어린이박물관과 영상실도 운영 중입니다. 다만 월정사와 별개의 주차장을 이용해야 하며 2시간 이후 6,000원의 주차료가 발생하고, 규모가 크지 않아 관람에 2시간 정도 소요되므로 월정사와 함께 방문할 때 주차 동선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록(實錄)에 머문 고요 청춘의 나이로 노년의 낙을 논하니 만 권의 기록 앞에 걸음이 절로 멈추네 세상의 화려함 일찍이 다 누려 보아 남들 쫓는 번잡함은 이제사 부질없어라 오대산 깊은 골에 옛 기록을 마주하니 천…”
“오대산사고에 보관되어 있던 조선왕조실록과 의궤를 중심으로 한 여러 기록물과 그에 얽힌 역사를 전시하는 박물관입니다. 규모가 크진 않지만 금년에 전관 개관을 하여 시설도 쾌적하고 실록 이외에도 어보나 어진 등 역사적…”
“조선왕조실록 박물관 주차장주차후 2시간까지 무료이며, 볼거리가 많고 유익합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유리소리TV · 2026년 2월 14일
조선왕조실록과 의궤 원본을 전시하는 전문 박물관으로 지난 2025년 5월 문을 열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