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체험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704





대관령의 유명한 목장으로, 600만 평 규모의 광활한 초지에서 양몰이 공연, 동물 먹이주기, 강릉과 동해가 보이는 전망대 등을 즐길 수 있다. 셔틀버스로 이동 가능해 어린이와 어르신도 쉽게 관광할 수 있으나, 방문 시간에 따라 셔틀 대기 시간이 길 수 있고, 정상은 바람이 강해 긴팔옷을 챙기는 것이 좋다. 현지산 햄버거와 라면, 아이스크림 등을 맛볼 수 있으며, 걷기를 싫어하는 경우 셔틀 탑승을 권장한다.
“연휴 낀 일요일 오후 1시 방문 주차 후 셔틀탑승장까지 도보 약 3분정도 이동 셔틀 줄이 생겨 40분 이상 소요된다고 안내받았지만 생각보다 셔틀이 많아 10분정도 기다려서 탑승 가능했어요. 양몰이 공연이 있는 경우…”
“평창은 처음이라 대관령 정상에서 주는 풍경이 이색적이어서 눈호강을 했습니다. 양몰이공연과 잘가꾸어진 삼양라운드힐의 정원들은 덤이고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오전 10시가 되어가는 시간에 도착해서 10시 버스를 타고 정상으로 올라왔습니다 풍경이 정말 좋았습니다 사진 찍기도 좋고 바람도 시원했습니다 방문 꿀팁은 1번에서 2번까지만 구경하고 2번에서 3번은 버스 타고 내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롱그린 RONGREEN · 2024년 5월 6일
📍강원도여행코스2일차 속초우동당 - 속초카페소리 - 대관령삼양라운드힐 - 평창토끼의숲 - 강릉중앙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