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디저트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석천리 925 1~3층





용인 자작나무숲 내부에 위치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통창을 통해 폭포와 연못 정원 같은 숲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작크림라떼·옥수수크림치즈·호두타르트 등 다양한 음료와 베이커리를 갖춰 3층 규모의 넓은 좌석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으나, 자작나무숲 입장료(성인 6,000원, 용인시민 3,000원)를 별도로 내야 하고 유일한 카페라 특히 주말에 혼잡하다는 점은 고려할 필요가 있다.
“베툴라는 용인의 자작나무숲에 자리한 대형 카페로, 넓은 주차장과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특징입니다.”
“시그니처 음료인 자작크림라떼와 함께 몽블랑, 트리플 치아바타 등 다양한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으며, 2층과 3층에서 숲을 바라보는 뷰가 특히 매력적입니다.”
“키즈프렌들리 공간과 반려견 놀이터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합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