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공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단구동 1620-5

대하소설 『토지』를 집필한 박경리 작가가 생전에 거주하던 옛집과 정원을 공원으로 조성한 곳이다. 옛집 내부는 정시에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관람할 수 있고(10~16시, 월요일·점심시간 제외), 문학의집 전시와 함께 『토지』의 배경을 담은 평사리 마당, 홍이동산, 용두레벌 등을 둘러볼 수 있다. 공원의 조경이 잘 정비되어 있어 산책하기 좋으며, 근처 서희 카페와 함께 방문하면 좋다.
“원주오면 들려볼만한 곳!! 박경리 문학의 집!! 전시 구경하고... 해설은 아쉽게도 시간이 지나서 못 들었습니당😆 옛집에서는 외부에서만 가족들이랑 사진 한 컷 찍고... 내부는 구경 안했습니당😅 잠시 문학의 감…”
“박경리 문학공원에서 대하소설 토지의 의미를 다시한번 상기하고 왔어요. 조경도 멋지고 관리도 잘되어 있어서 관람하기 좋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대하소설 토지를 집필, 완성한 고 박경리 작가의 옛 집을 공원으로 조성한 곳입니다. 작가님이 생전 직접 터를 고르고 농사일을 가꾼 텃밭과 연못, 그리고 집 내부도 관람(10시부터 16시까지(점심시간…”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유리소리TV · 2024년 7월 26일
박경리 문학공원은 우리나라 현대소설의 대표작 토지속 배경을 재현해 놓아 산책을 하며 소설 속 장면을 떠올려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