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장안동

정조가 1794년 축조한 수원화성의 북문이자 정문으로, 한양에서의 어가 행렬이 반드시 통과하던 웅장한 성문이다. 6·25전쟁으로 파괴되었다가 1970년대에 복원되었으며, 현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낮에는 역사적 위엄함이, 야간에는 조명 효과로 화려로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고, 성곽 둘레길의 출발점으로 산책하기 좋으나 여름철에는 그늘이 거의 없어 햇빛 대비가 필요하다.
“조선 22대 왕 정조대왕이 건립한 신도시 수원 화성의 북쪽 대문으로, 한양에서 정조의 어가 행렬이 도착할 때 반드시 이 문을 통과하게 되기에 사실상의 정문이었다. 반원형의 옹성 안으로 들어가 보면 웅장한 성문의 예…”
“수원화성 나들이 할때 시작지점입니다. 웅장한 모습의 문이 인상적입니다. 너무도 깔끔하게 잘 관리되어있어 인상적입니다. 해지기 전에 시작해서 돌아오니 한밤중이네요 ㅎ”
“수원 화성의 정문이자 북문입니다. 저번 여행 시는 낮에만 봤기에 오늘은 밤에 와서 구경하였습니다. 조명이 백색이라서 약간 느낌이 다릅니다. 문 앞에는 완벽하게 닫혀 있는 옹성이 있습니다. 옹성을 통해 건너면 성벽을…”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유리소리TV · 2024년 4월 1일
수원 장안문 뷰가 예쁜 뷰맛집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