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박물관

박물관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애산리 560

어떤 곳인가

정선아리랑박물관은 2,000원의 저렴한 입장료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어 실질적으로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아리랑의 역사와 지역별 아리랑을 직접 들을 수 있고 영상·소리 매체를 활용한 전시가 잘 구성되어 있다. 황장목과 정선뗏꾼을 다룬 기획전시와 4D 뗏목 체험이 있으나, 2층 전시실은 규모가 작아 30분 정도면 관람 가능하며, 점심시간(12~13시)에는 관람이 불가하고 평일에는 방문객이 많지 않은 편이다.

리뷰에서

“갑자기 떠나게 된 정선 여행이라 목적지도 안 정해두고 그냥 발길 가는대로... 있는 곳에서 가볼만한 곳 즉흥으로 선택해서 갔어요. "정선 아리랑"의 고장 답게 <정선아라리촌>이 잘 꾸며저 있던데.. 멋진 외관의 <…”

“뗏목타기 4dx체험은 울렁거렸지만 할만했고 2층전시실은 잘해놓긴했는데 규모가 그리크지않아서 넉넉히봐도 30분이면 다볼수있을듯하고 아이랑오면 종이인형그림그리기하고 놀고 옆아라리촌 산책하면 될듯사람이 없고 엄청한산함”

“시설이 괜찮고 걸어다니면서관광 하기도 좋았어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이 장소를 소개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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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소리TV · 2024년 3월 28일

아라리촌 & 아리랑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