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디저트 ·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 132-4 바라보다 카페





능내역을 바라보는 전면 통창과 우거진 숲 뷰가 특징인 카페로, 모든 좌석에서 폐역과 주변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바다크림라떼, 레몬에이드 등 음료와 치즈케이크, 생크림카스테라 같은 디저트의 맛이 좋으며, 능내역 근처 자전거길과 함께 휴식하기 좋은 장소다. 다만 일부 디저트의 비주얼이 평범하고 음식 준비 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밀크티 등 일부 음료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드라이브 하러 왔다 네이버 급검색으로 찾아온 곳인데 여기 분위기 너무 좋네요. 바로 앞 산능선이 보이는 곳에 위치한 마치 갤러리같은 카페와 시골역의 분위기가 너무나 조화롭게 잘어울리는 곳이네요. 완전 좋아요.”
“깨끗. 쾌적. 모던함. 푸른자연. 녹색뷰. 관리된 잔디와 야외정원. 맛있는 음료 디저트. 카페로써 더이상 뭐가 필요한가.”
“직원분들 짱짱 친절하시구..ㅠ 생일이라시니까 초도 주시고 라이터도 빌려주시고.. 무엇보다 케익 쫀쫀맛탱이었다...🥹 녹차+팥조합 미침.. 시그니처 아메리카노?도 맛있었고 자몽주스도 엄청쓰지도 않은게 완전 맛탱..…”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유리소리TV · 2021년 12월 3일
바라보다 (갤러리카페 & 시골역)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다산로 5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