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테마공원 · 경기도 오산시 외삼미동 600-1
죽미령 평화공원은 한국전쟁 10일만인 1950년 7월 5일 북한군과 유엔군이 첫 교전을 벌인 역사적 장소로, 기념비와 기념관, 전망대, 모래놀이터 등이 잘 조성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습니다. 무료 주차장과 넓은 공원이 갖춰져 있으며, 전망대에서는 약 10분이면 올라가 병점과 수원의 야경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VR 체험 시 직원의 설명이 산만할 수 있으니 참고하기 바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 오기 좋습니다.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맣아 좋습니다.”
“6.25 전쟁이 시작 되고 10일 후에, 오산 죽미령에서 첫 전투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이번 방문을 통해 알았고 많은 희생이 있었음에 그 때를 되짚어본 의미있는 장소였습니다. 주차장도 넓고, 공원도 잘 조성되어있고…”
“한국전쟁에서 북한군과 첫 전투가 벌어진 곳이 이곳 오산 죽미령 전투라네요. 유엔군 소속의 스미스 특수임무 부대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공원인데, 볼거리도 많고 산책여행하기 좋은 곳이라 다음에도 가보…”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유리소리TV · 2020년 11월 29일
1:09 죽미령평화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