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해변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
구시포해수욕장은 폭 700m, 길이 800m의 넓고 완만한 백사장으로 자녀와 함께 물놀이하기 좋은 서해 해변이다. 특히 저녁 무렵 바다 너머로 지는 해가 붉게 물드는 일몰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조수간만의 차가 커서 썰물 때는 갯벌 체험과 조개잡이를 즐길 수 있다. 주차가 편하고 샤워실·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지만, 바닷물에 모래가 많이 섞여있고 드론 촬영 시 별도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Gusipo Beach is a quiet and beautiful beach with a relaxing atmosphere and amazing ocean views. It was not too crowded,…”
“이번 고창한밤 여행에서 가장 잊지 못할 순간! 구시포 해수욕장의 붉은 노을이에요. 드론으로 담고싶어서 동호해수욕장으로 갔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일찍 도착해서 급하게 구시포로 차를 돌렸거든요. 마음이 급해졌는데 시간맞…”
“일몰 지는 시간에 맞춰 조금 서둘러 도착하니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멀리 보이는 풍력발전기도 멋있었고 물 빠지고 남은 얕은 바닷물에 거울처럼 비춰지는 노을이 너무 아름답네요 고창보다 부안을 더 좋아해 자주 가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유리소리TV · 2025년 6월 11일
구시포해수욕장 (노을명소) 황홀한 노을이 펼쳐지는 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