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린공원 · 서울특별시 중랑구 묵동 375


중랑천을 따라 약 5km에 걸쳐 조성된 중랑장미공원은 서울에서 손꼽히는 규모의 장미 명소로, 빨강·분홍·노랑·흰색 등 형형색색의 수백만 송이 장미가 터널과 정원을 이루고 있다. 축제 기간이 아니어도 아름다운 꽃을 감상할 수 있으며, 넓은 공간과 카페 등 편의시설로 여유로운 산책이 가능하다. 다만 축제 기간에는 방문객이 매우 많아 주차가 어려우므로 대중교통(태릉입구역 8번 출구) 이용이 권장되며, 햇빛이 강하므로 양산 준비가 필요하다.
“'중랑천 서울장미축제'는 보름 전 끝났지만 공원에는 아직 장미의 여운이 남아있다. 묵동천과 중랑천을 잇는 5.45km 구간은 크고 작은 정원과 장미 터널로 연결되어 아름다운 풍경을 이루고 있다. 특히 묵동천 장미정…”
“중랑장미공원에는 장미만 있는게 아니다! 4월에는 벚꽃이 입구부터 만발하고 장미터널을 지나면 중화역근처까지 벚꽃이 만발하다! 내일 새벽부터 비가 오면 벚꽃이 떨어질 것 같아서 라인댄스 끝나고 왕복 1시간만에 갔다 올…”
“중랑천 따라 길게 이어진 5km의 장미정원. 서울에서는 손에 꼽히는 장미길이래요! 봄에는 어딜가나 예쁜데 중랑장미공원으로 산책 나가시면 좋을듯해요. 장미페스티벌은 끝났지만 아직 만개해있고, 빽빽하게 심어져있는게 아…”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유리소리TV · 2024년 5월 2일
서울 중랑장미공원 (5월 2주차 촬영) - 서울특별시 중랑구 묵동 375 - 입장료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