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 경상북도 영주시 가흥동 1809

버거킹의 베이컨치즈와퍼 시리즈는 맛있다는 평가가 많지만, 주문 누락이나 감자튀김이 오래되어 흐물흐물한 상태로 나오는 등 포장 관리에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 콰트로치즈와퍼나 와퍼 같은 메인 메뉴는 풍부한 소스와 재료로 맛있지만 양이 많아 먹기 불편할 수 있으며, 배송된 버거의 빵이 차갑게 도착하는 경우도 있다. 감자튀김 양이 줄어들었다는 의견도 자주 언급된다.
“크리스피도 참 맛있는 버거킹 베이컨치즈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매장에서 포장후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주문한 메뉴중 하나가빠져서 환불받았고 메뉴중 감자튀김은 튀겨놓은지 오래되었는지 기름에 쪄든맛이나고 흐믈흐믈해있어 장사가 잘 안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와퍼 이벤트 훌륭합니다 치즈와퍼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5년 5월 4일
국보 가득한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