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사찰 ·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신창리 1

서산 개심사는 백제 654년에 창건된 천년고찰로, 4월 중순의 청벚꽃과 겹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특히 명성이 높습니다. 연두빛의 희귀한 청벚꽃과 분홍색 겹벚꽃이 소박하고 고즈넉한 사찰 풍경과 어우러져 감성 있는 사진을 남길 수 있으며, 보물 143호 대웅전과 오층석탑 등 역사적 가치도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벚꽃 시즌 주말에는 주차 전쟁이 심해 2시간 이상 소요될 수 있으므로 평일 방문이나 아침 일찍 도착을 권장하며, 주차장에서 사찰까지 약 15분의 산책로를 올라야 합니다.
“서산 개심사 겹벚꽃 필때면 방문하는 겹벚꽃 맛집. 작년에도 갔다가 너무 좋아서 올해도 방문. 주말에는 차가 너무 막혀 되돌아 옴. 오늘 월요일 또 갔네요. 이제 끝물이라 겹벚꽃 말라가고 있지만 사진으로는 너무 이쁘…”
“벼르고 벼르다 다녀온 청벚꽃명소 개심사. 올라가는 길의 겹벚꽃도 예쁘지만 신창제를 둘러싼 길은 환상적이다. 역쉬 벚꽃의 명성답게 아름답게 물든 개심사. 청벚꽃,겹벚꽃들이 개심사를 아름답게 수놓고 있다. 매년 오지만…”
“세심동 개심사라는 표시석을 시작으로 산비탈을 잠시 올라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건 당황스러울정 도의 크고, 굵고, 힘찬 기세의 ‘상왕산개심사' 현판이 달린 안양루다. 누각의 오른쪽 계단을 올라 해탈문으로 들어서면…”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4년 3월 23일
유기방가옥 개심사 해미읍성 동부재래시장 마애여래삼존상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4년 3월 21일
마음을 여는 사찰 '개심사(開心寺)'. 충남 서산의 벚꽃 명소이자 청벚꽃, 왕벚꽃, 겹벚꽃이 피는 곳으로 4월 중순~5월 초에 벚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