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부근리 350-4 강화역사박물관
유네스코 등재된 고인돌이 특징인 박물관으로, 역사박물관과 자연사박물관 두 곳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입장료가 저렴한 편이며 초등학생 체험학습에 적합하지만, 구석기 시대 유물은 생각보다 많지 않은 점과 일부 직원의 불친절이 단점으로 지적되었다.
“입장료 1인당 3천원 아까울줄 알았는데 의외로 괜찮았어요”
“고인돌이 있어서 특색있는 박물관이에요! 생각보다 구석기 시대 유물이 적긴하지만 박물관 두 곳을 볼수 있고 다양한 유물들이 있어 볼거리가 많았어요! 그에 비하면 입장료는 상당히 저렴한 편인것같아요!”
“고인돌 유적부터 역사박물관, 자연사박물관까지 아이랑 유익한 시간 보내기 좋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