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구산동리 128




충북 진천의 농다리는 고려 시대에 축조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돌다리로, 28칸의 교각으로 이루어진 약 93.6m 규모입니다. 농다리를 중심으로 미르309 출렁다리, 하늘다리,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총 6~8km의 다양한 코스를 걸을 수 있으며, 충분한 벤치와 그늘진 길로 편하게 산책하기 좋습니다. 다만 출렁다리는 사람이 많을 때 심하게 흔들리고, 산책로에서 뱀이 목격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며, 주차료 4,000원이 소요됩니다.
“충북 진천 꼭가봐야할 명소 국가유산 진천농다리. 천년을 이어온 신비한 역사를 간직하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되고 긴 돌다리로서 전체 28칸의 교각으로 조상님들의 지혜를 느낄수 있는 관광명소입니다. 농다리를 지나면…”
“신록이 우거진 미르산책길과 농다리의 5개의 다리를 탁 트인 풍경에 반해서 다리 아픈 줄도 모르고 걷다 왔네요. 농다리 입구 왼쪽 징검다리 ㅡ 삼나무가로수길 ㅡ정자언덕 ㅡ새조망대 ㅡ임도길 ㅡ데크나무계단길 ㅡ하늘다리…”
“진천 농다리!! 여기도 처음와본게 10년 넘어서 궁금해서 다시와봤다 입구부터 많이 변해있었고 휴일이라그런지 사람들 완전 미어터지는구나ㅎㅎ 하늘다리 출렁다리 처음왔을때 이런거 하나도 없을때 왔는데 너무 걷기좋게 만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유리소리TV · 2025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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