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안내 ·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직동리 산50-18
국립수목원(광릉수목원)은 깔끔하게 관리되어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500년 이상 보호된 숲에서 피톤치드를 맡으며 힐링할 수 있다. 예약제로 운영되어 한적하며 숲 해설 프로그램도 유익하고, 주차는 미리 예약하면 편하다. 다만 도서관 이용 시 점심시간(11시 30분~1시)에 퇴실을 요구하는 운영 방식이 불편하고, 오후 4시 30분 폐장으로 이용 시간이 제한적이라는 점은 아쉽다.
“수목원 가봐야지가봐야지 했는데 드뎌와봤어요~! 오 깔끔히 관리도 잘되어있고 걷기에도괜찮앗어요. 애견동반도 됬으면 좋켔네요^^”
“도서관이 개관 중이라 이용하러 왔는데 점심시간이라는 이유로 나가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도서관은 기본적으로 이용자의 열람 공간이라는 인식이 강한데 점심 시간이라고 직원분 밥 먹으러 가야 된다고 전원 퇴실을 요구하…”
“오랜만에 찾은 국립수목원 오픈시간에 맞춰 들어가니 한적해서 산책하기 너무 좋아요~ 숲해설도 유익했어요~ 주차등록은 미리 예약하시면 편해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