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제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왕산리
한국외대 용인캠퍼스의 명수당은 메타세쿼이아 나무와 호수가 어우러진 가을 풍경으로 인스타그램에서 주목받는 장소로, 빨강과 노랑의 단풍이 물에 비친 모습이 아름답다는 평이 많습니다. 다만 실제 방문 시 SNS 사진과 달리 보정된 이미지에 비해 규모가 작고 구경할 수 있는 범위가 제한적이며, 주말에 차량 출입이 통제되어 정문에서 20분 이상 걸어야 하고 교통 체증으로 인한 주민 불편이 있다는 점이 자주 언급됩니다. 근처 거주자나 사진 촬영을 목적으로 방문하기에는 좋으나, 먼 거리에서 찾아올 정도는 아니라는 평가가 있으며, 평일 방문과 이른 시간 방문을 추천하는 의견이 많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자주 봤던 명소입니다. 가을에 진짜 예쁠 거 같아요.”
“한국외대 용인캠퍼스 명수당, 가을의 끝자락이 이렇게 예쁜 곳이었다니 🍁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주말 힐링 명소! 가족 나들이로도 추천해요.”
“이국적이고 웅장한 메타세쿼이아와 호수가 한폭의 그림같아요 넘...멋진 풍경입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유리소리TV · 2024년 11월 16일
용인 한국외대 명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