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명소 ·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간절곶은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일출 명소로, 탁 트인 동해 바다 풍경과 시원한 바닷바람이 특징이다. 거대한 소망우체통과 간절곶 등대, 재활용 철재로 만든 정크아트 조형물 등 포토존이 많고 평탄한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에 좋다. 다만 주말과 새해 시즌에는 주차가 빨리 차므로 일찍 방문하는 것이 좋으며, 바람이 세므로 겹겹이 입은 복장이 필수이고, 해가 드는 낮 시간에는 그늘이 없어 한여름 방문은 피하는 것이 낫다.
“날씨가 살짝 흐려서 구름에 가려진 탓에 조금은 아쉽기도 했지만, ‘간절곶’에서 맞이한 일출은 그 나름대로의 웅장한 매력이 있어 가슴이 깊게 웅장해지는 시간어써요. 하늘을 가득 채운 구름 사이를 뚫고 붉은 태양이…”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 해맞이 명소로 유명하죠. 시원시원한 풍경과 넓은 바다. 소망 우체국 포토존에서 추억을 남기시면 좋을 듯합니다. 아이들이 특히나 좋아할 듯합니다. 로봇 조형물이 많아서 볼거리가…”
“울산 울주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일출명소. 파란하늘아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잔잔한 파도가 치는 동해의 푸르런 바다를 바라보며 봄날에 찾은 간절곶은 정말 바다뷰가 멋지네요 잔디광장은 아이들과 반려견과…”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유리소리TV · 2024년 9월 10일
우리나라에서 가장 해가 빨리 뜨는 울산 간절곶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12월 21일
영일만 호미곶보다 1분, 정동진보다 5분 빠르게, 가장 먼저 해가 떠서 새해가 되는 1월 1일 첫 번째 해를 보기 위해 많은 분들이 몰려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