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코스 ·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리
속리산 세조길은 법주사에서 복천암까지 이어지는 평탄한 데크길로,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 물소리 속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산책하며 숲욕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선사하며 특히 녹음이 짙은 시기나 단풍 시즌에 방문할 가치가 있고, 법주사의 국보 팔상전 등 문화유산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다만 주차료 5천 원이 발생하며, 토요일은 차량이 많을 수 있다.
“보은 여행의 완벽한 힐링 코스이자 푸른 녹음이 짙어진 속리산 세조길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3월 법주사 방문에 이어 6월에 다시 찾은 이곳은 싱그러운 초록빛 나무들이 울창한 숲터널을 이루어 걷는 내내 시원한 그늘과…”
“보은 가볼만한곳 중에서도 힐링 산책 코스로 최고인 속리산 세조길에 다녀왔습니다. 법주사에서 복천암까지 이어지는 이 길은 세조 임금이 마음의 안식을 찾기 위해 걸었던 길이라는데 직접 걸어보니 그 이유를 알것 같았습…”
“법주사에서 복천암까지 왕복8km 에유 조선세조가 신미대사를 만나러 복천암까지 갔다는데...”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