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33



1951년부터 자리를 지켜온 서울 최오래 헌책방이 현재 카페로 운영되는 곳이다. 낡은 책 냄새가 가득한 아늑한 공간에서 옛 교복, 피아노, 자개 서랍 등 추억의 소품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아이유 앨범 촬영지로도 유명해 방문객들이 많다. 다만 공간이 협소한 편이고 음료 맛보다는 분위기를 즐기는 장소이며, 촬영 시 일부 제약(유튜브 금지, 폰 카메라만 가능)이 있으니 참고해야 한다.
“카페가 많이 협소해요. 그래도 옛스러운 공간에 오랜만에 가니 신선했어요”
“여친 추천으로 다녀온곳으로 나중에도 재방문하고 싶은곳이에요”
“사장님께서 친절하시고 제가 방문했을때는 한적했어요! 아늑한 분위기ㅎㅎ 밖은 시끌벅적한데 이 공간은 평회롭고 조용했어요~ 이야기하다 보니까 4시간이 그냥 지나가버리는 마법같은 공간😊”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