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창천동 13-26 2층





신촌역 근처 1975년부터 50년 가까이 자리 잡은 원두커피 전문점으로, 레트로한 분위기와 아늑한 공간이 특징이다. 핸드드립과 더치커피 등 다양한 싱글오리진 커피를 제공하며 사장님의 커피에 대한 진심이 돋보이고, 핫 커피를 추천한다는 평가가 많다. 다만 드립커피 가격대가 있는 편이고, 핸드드립은 진한 맛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밍밍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미네르바는 서대문구에 위치한 원두 전문 카페로, 싱글 오리진 드립 커피와 아샷추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합니다.”
“콜롬비아 펠라네그 게이샤와 같은 특별한 원두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클래식 음악이 흐르는 아늑한 분위기에서 혼자서도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와보고 싶어서 와본 카페예요! 공간이 아늑하고 옛날 그 특유의 포근함이 있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커피는 아이스보단 핫 추천이요! 미니 스피커로 좋은 클래식이 나와서 혼자 방문해도 안 고독하고 좋을것같아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유리소리TV · 2023년 7월 3일
1975년신촌 최초의 원두커피전문점 - 오픈당시 인테리어와 커피추출방식을 고수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