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속시설 · 서울특별시 종로구 와룡동 2-1
창경궁 내 춘당지를 지나면 만날 수 있는 대온실은 1909년 준공된 국내 최초의 서양식 온실으로, 철골과 유리로 만들어진 건축물입니다. 온실 내부에는 동백, 애기동백, 모과나무, 열대식물 등 다양한 식물이 잘 관리되어 있으며, 낮에는 유리 천장으로 빛이 들어와 밝고, 야간에는 환한 조명으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다만 규모는 현대식 식물원에 비해 아담한 편이며, 관람에 10~15분 정도 소요되고, 내부는 넓지 않은 편입니다.
“창경궁 대온실 춘당지 지나 대온실 오는 길과 대온실 건물의 하얀색이 파란 하늘과 함께 얼마나 예쁜지.. 온실안 빨간 동백꽃들과 모과나무꽃등 여러나무의 꽃들이 피었고, 온실앞 소나무들과 정원이 넘넘 예쁘다. 하얀 유…”
“창경궁 대온실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온실로 철재와 유리를 사용하여 만들어졌고 다양한 열대 및 아열대 식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동백꽃 속새 통영 비전도 팔손이 나무 애기동백나무 양치식물들이 잘 관리되어 있어요. 작…”
“사적 창경궁 안에 있는 대온실은 1909년에 건축된 주철골구조와 목조가 혼합된 구조체에 외피를 유리로 둘러싼 우리나라 최초의 양식 온실로써 19세기 근대건축의 새로운 유형인 철과 유리가 20세기 초 우리나라에 유입…”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