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역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북평면 북평리 244-2

정선을 여러 번 방문하며 찾던 카페인데, 이전 남자사장님의 친절함이 인상적이었으나 이번 방문 시 중년 여자사장님으로 바뀐 후 퉁명스럽고 불친절한 태도가 아쉬웠다. 나전역 카페는 1960년대 정취를 복원한 간이역으로, 분홍 슬레이트 지붕과 민트색 창문의 동화 같은 외관과 함께 철길과 역사 일대의 레트로 감성이 매력적인 곳이지만, 방문 전 영업 여부와 정기 휴무일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크림커피와 곤라떼 등을 판매하며, 곤라떼는 녹차보다 더 쓴맛이 나고 역 주변 뷰가 좋은 점이 특징이다.
“정선을 너무 좋아해서 계절마다 한번씩 방문할 때 꼭 들르던 카페에요. 이전 방문까지는 남자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꼭 방문하던 카페였는데 중년의 여자사장님? 처음 뵙는 분이었는데 너무 퉁명스럽고…”
“뷰 좋고 디저트케잌도 맛나고 시원한바람에 커피 맛이 짱!!”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