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 · 전라남도 여수시 종화동 458-7




종포해양공원과 인접해 있으며 해상케이블카와 거북선대교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위치에 있는 하멜등대는 네덜란드인 하멜을 기념하여 만들어졌다. 낮에는 빨간 등대와 푸른 바다, 하늘의 색감이 어우러진 포토존으로 좋으며, 밤에는 조명이 켜져 차분하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내 야경 산책에 적합하다. 다만 낭만포차거리 앞에 위치해 있어 방문 시 호객행위가 있을 수 있으며, 여름 한낮에는 햇빛이 강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종포해양공원과 낭만포차가 지근거리에 있고, 케이블카를 바로 바다 위에서 볼 수 있는 곳에 위치해 풍경 감상 및 사진 촬영에 좋습니다. 과거 조선시기 표류한 네덜란드인 하멜을 기념하여 만든 등대라고 하네요. 낮도 멋…”
“여수 여행 중 밤바다 산책 삼아 하멜등대에 들렀습니다. 겨울밤의 하멜등대는 낮과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주네요. 붉은 등대에 비친 조명이 차가운 공기 속에서 더욱 또렷하고, 잔잔한 바다 위로 번지는 불빛 반영이 여수…”
“존재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등대인데 주변 배경 또한 화려하고 멋진곳! 도로가에 주차하고 등대쪽으로 걸어오는 길이 참 거시기하네요잉! 주변이 온통 포차거리여서 1층부터 4층까지 여기저기 이모님, 사장님, 누님등등등…”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유리소리TV · 2024년 3월 19일
대표적인 관광지 만성리 검은머리해변, 하멜등대, 동백꽃 등을 카페 곳곳에 녹여낸 인테리어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12월 18일
낭만24포차 바로 앞에 있는 하멜등대. 여수 밤바다의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