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공원 ·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진중리 95





북한강변에 위치한 물의정원은 봄에 양귀비, 가을에 황화코스모스가 피는 44만㎡ 규모의 수변생태공원으로, 입장료와 주차료가 무료이며 강변을 따라 잘 정비된 산책로와 자전거길을 갖추고 있다. 양귀비는 5월 중순부터 피기 시작해 6월 중순에 절정을 맞으며, 꽃 시즌에는 주차장이 빨리 차고 일부 시설(화장실)이 폐쇄될 수 있으니 이른 시간 방문을 권장한다. 강물을 바라보며 산책하고 그늘에서 쉬기에 좋으나, 한여름 전에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물의정원 5월 말 양귀비 꽃이 만개 하였습니다. 자연스럽게 자연과 어우러져서 멋스럽습니다. 산책로따라 양귀비꽃이 활짝 피었으니 더 더워지기전에 가족과 나들이 다녀오세요. 양산쓰고 걸으니 걸을만하고 그늘에앉아서 쉬면…”
“햇볕이 강해지기 전에 다녀오려고 아침 이른 시간부터 서둘러 출발해서 물의정원에 방문했어요. 토요일 아침 8시 15분 가량 도착했는데도 주차장에 벌써 차가 많네요. 초록 배경으로 붉은 점을 뿌린 듯 색채 대비가 강렬…”
“물의정원 4번째 방문인것같네요. 근처 두물머리부터 갔다가 물의정원 안들리면 섭섭하지요. 지난번에 왔을땐 분홍빛 벚꽃 구경이었다면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연두 초록이 가득한 정취였답니다. 날씨가 더워서 해가없는 산책길…”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유리소리TV · 2023년 9월 1일
남양주 물의정원 (9월 4주차 촬영) -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 398 - 입장료무료, 주차비 유료 - 9월 말~10월 초 절정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