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어항 · 충청남도 홍성군 서부면 남당리

홍성 남당항은 서해 바다의 평화로운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제철 대하·새조개·새우 등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습니다. 방파제 등대와 죽도 관망데크 등 인생샷 명소들이 있고 기반시설도 잘 정비되어 있으나, 횟집 대하 가격이 높다는 점(1kg 기준 포장 3만5천원, 매장이용 5만원)과 일부 상인들의 담합 의혹이 자주 지적됩니다. 축제 시즌에는 북적이지만 평시에는 한산해 조용한 바다의 정취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청주에서 모임 후 급 번개로 남당항 방문 생대하도 먹고 일몰도 보고 너무 재밌었어요~~”
“홍성 남당항~~ ⛱️🚢🕊 진짜 오랫만에 서해바다에 와서 그런지 너무 맘이 편해지고 좋다. 바다냄새 뭔지알지? 바닷가시골마을 작은 집 너무이쁘고 좋아~~♡♡♡ 폐 속에 바다 공기 가득 담고 갑니다~”
“모래사장 걷기 좋아요 축제장소 옆인데 사람들은 없어 한가한 오후”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유리소리TV · 2023년 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