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1가 8





용산의 전쟁기념관은 대한민국의 전쟁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박물관으로, 야외에 전차·전투기·장갑차 등 실제 군 장비가 전시되어 있고 실내에는 무기 체계, 역사 유물, 정전협정 재현 디오라마 등 만여 점의 전시물을 관람할 수 있다.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VR 체험, 어린이 박물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있어 가족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지만, 제대로 관람하려면 최소 4시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고 기념품숍이 1시간 일찍 닫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호국추모실과 전사자명비 등을 통해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추모하면서 현재의 평화가 얼마나 무거운 대가 위에 있는지 되새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장소다.
“재난안전 체험박람회가 열린 전쟁기념관입니다! 평화의 광장에서 하는데요 기념관 앞 넓은 광장입니다 6월 19일 금요일이랑 20일 토요일만 하구요 여러가지 체험부스가 많았습니다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면 경품으로 양산을…”
“어린이날을 맞은 '전쟁기념관' '평화의광장'은 5월의 활기로 가득하다. K-POP 공연과 태권도 시범, 미 8군 군악대와 해병대 의장대의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지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
“#용산전쟁기념관 #호국보훈의달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용산 전쟁기념관을 찾았습니다. "전혀 알지도 못하는 나라, 한번도 만난 적 없는 국민을 지키라는 부름에 응했던 그 아들 딸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라는 문구…”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유리소리TV · 2020년 12월 22일
국립중앙박물관과 전쟁기념관에 어린이박물관이 있다는 것 아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