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카페 ·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126-1 3층

한강이 보이는 3층 LP카페로, 입장료 18,900원에 좋아하는 음반을 3장까지 골라 들을 수 있다. 탁 트인 한강뷰와 함께 LP만의 감성으로 음악을 감상하며 물멍을 때릴 수 있어 방문객들이 2~3시간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내곤 하며, 다양한 장르의 음반이 잘 정리되어 있고 턴테이블을 직접 조작해보는 경험도 할 수 있다. 입장료가 처음엔 비싸다고 느낄 수 있으나 실제로는 충분히 가치 있다는 평가가 많고, 주말에는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므로 평일 방문이 좋다.
“중학생 아이가 LP카페를 가보고 싶다고 검색해서 방문하게 되었어요. 좋아하는 앨범이 다 있어 시간가는 줄 모르게 들었어요. 한강뷰라 시야가 탁트여 시원하고, 한강버스 운행도 덤으로 구경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한강…”
“오는 한강 앞에서 오늘은 클래식을 골랐습니다.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선율이 흐르고 창밖에는 회색 물결의 한강. 도시는 조용히 흐르고 음악은 마음에 오래 머뭅니다. LP 한 장, 커피 한 잔, 그리고 비 내리는 서울…”
“lp가 듣고싶어서 검색하다가 가까운 곳인, 게다가 한강 뷰 카페애서 lp를 들을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평일 오전부터 방문해봤어요~~ 뷰가 제일 멋있고 좌석도 너무너무 편하고 들을 수 있는 lp가 많아서 정말…”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유리소리TV · 2026년 1월 10일
오픈한지 1년도 안된 최신상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