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원동 560




세계 최초 오디오 전문 박물관으로, 건축가 쿠마 켄고가 설계한 알루미늄 파이프 외관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박물관'으로 인정받을 만큼 압도적인 공간이다. 110분 규모의 도슨트 투어를 통해 희귀한 축음기, 오르골, 카메라 등 오디오 컬렉션을 감상하고, 역사적 음향기기로 직접 음악을 청음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무료이지만 100% 사전 예약제(1인 1매, 중학생 이상)로 운영되며, 예약 오픈 직후 마감되고 취소표는 새벽에 나오는 편이므로 예약이 매우 어려운 점은 유의해야 한다.
“세계 최초 오디오 전문 박물관 '오디움(Audeum)'이다 베르사유 건축상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박물관’ 부문 내부 특별상을 수상했을 만큼 건축물부터 압도적이다 숲속에서 비추는 햇살을 표현해 만들어진 건물 오디…”
“다섯번째 오디움 방문후기~!(정음4회 오디오살롱1회) 이로써 도슨트 쌤 세분 모두 만났음..토요일만 하시는 박사님 도슨트 듣기위해 일부러 11시 타임 예약했음..세분 모두 스타일이 달라서 재밌었음..토요일 도슨트쌤…”
“예약이 어렵다는 오디움에 운 좋게 다녀왔어요. 에디슨이 만들었다는 축음기와 거대한 오르골, 동전을 넣으면 음악이 나온다는 디즈니 만화에서 봄직한 시계 닮은 기계, 그리고 다양한 음향기기들을 보며 "우와, 대체 이걸…”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