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화랑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가실리 산12-8
리움미술관의 무료 셔틀버스로 접근할 수 있는 호암미술관은 다양한 전시와 함께 전통정원 '희원'에서의 산책이 주요 매력이다. 관리가 잘된 정원과 야외 조각 작품들을 감상하며 휴식할 수 있고, 카페에서 식사와 음료를 즐길 수 있으나 입장료(성인 25,000원)와 주차비가 다소 높은 편이다. 다만 기념품샵 직원의 부실한 대처로 불편을 겪은 방문객의 사례도 있으므로, 방문 시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고 에버랜드 앱 할인쿠폰(5~20%) 활용을 추천한다.
“호암미술관 리움미술관에서 출발히는 셔틀버스로 호암미술관을 편하게 다녀옴. 싱그로운 5월에 김윤신 작가님의 전시회도 좋았고, 작약과 모란 각종 꽃들이 잘 가꿔진 넓은 정원도 산책하면서, 호암 카페에서 고퀄의 가격대가…”
“김윤신작품 보기위해 호암미술관왔어요. 나무를 사랑할 수밖에 없었을 것 같아요. 평생 전기톱들고 그연세에 대단한 구상을 하신 김윤신작가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살아계실때 더 많은 작품 남겨주시고 105세까지 살고싶다는…”
“기념품샾일하시는 조은지씨 일 이렇게 하십니까? 실크스카프 달라했는데 수건주시고ㆍ가는길에 오류를 발견하고 전화를 했는데 고속도로 올렸는데 전화로 사정을 이야기하면 본인이 잘못 주셨으면 ㆍ그에 맞게대응해주셔야 하는거…”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