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남창동 14


인당 2천원의 저렴한 입장료로 한 바퀴 도는 재미와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장소입니다. 국궁 체험(3천원) 등 민속체험이 체계적으로 준비되어 있고 화장실·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으며, 야간개장(9시~9시30분)도 운영됩니다. 다만 일부 갈라지고 방치된 구간이 있고 더운 날씨에는 그늘이 부족한 점이 아쉬우며, 스탬프 10개를 모으는 재미를 위해 꼼꼼히 둘러보기를 권장합니다.
“일요일 야간 개장 방문. 예상보다 사람 많지 않아 여유있게 산책하고 구경했어요. 어두워질수록 야경이 이뻐요. 뒷쪽 산에도 이쁜 조명들 있어 분위기 좋아요. 일요일은 별도 프로그램은 없대서 아쉽긴했어요.”
“수원살이 12년차. 수원에서 가장 좋아하는게 행궁이었다. 행궁도 좋지만 성곽을 따라 산책도 하고 근처에 힙한 가게들도 있어 너무 좋았다. (지금은 주변이 너무 상업화 되어 조금 슬프지만) 보통은 입장료 내고 들어가…”
“날씨가 너무 좋았고 스탬프 용지 구입해서 찍어보았어용 ㅎㅎ 아쉽게도 정조 초상화 보는 걸 깜빡해서 그게 아쉬워서 다음에 한 번 더 가려구용 ㅎㅎ”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유리소리TV · 2024년 4월 12일
수원화성 행궁부터 팔달공원, 경기도옛청사, 문화사계 축제까지 다양한 내용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