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명소 · 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 대금리 1


거제 매미성 인근에 위치한 카페로, 태풍 매미 이후 한 주민이 수십 년에 걸쳐 돌을 쌓아 올린 독특한 성벽과 푸른 바다를 바라보는 뛰어난 위치가 특징입니다. 진하고 향긋한 커피와 소금빵, 버터떡 등 간식이 잘 나오며, 통유리 창으로 보이는 바다 풍경이 인상적이나, 주차 공간이 부족한 점과 실내 공간이 기대보다 좁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오랜만에 다시 방문한 매미성~ 간단히 보고 오기 좋아요 매미성에서 보는 남해뷰가 멋집니다 ㅎㅎ 몇년만에 왔더니 성이 더 커졌네요 신기해요 거기다가 위에 카페도 새로 생겨서 다음에는 카페 가볼려고요~”
“거제도 핫플 매미성 구경하고, 시원한 게 당겨서 들른 카페예요! 열심히 사진 찍고 걷느라 살짝 더웠는데, 여기서 마신 시원한 '아아' 한 잔이 진짜 생명수였답니다. ㅎㅎ 한 입 마시자마자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하고…”
“매미성 오랜만에 봤는데 일요일 오전 11시 도착 했지만 주차할 자리 없어서 갓길 주차했어요. 주차하기 힘듭니다. 주차장 안에 공영 화장실은 있습니다 산책도 잘 되어 있고 거의 1년 만에 왔더니 더 확장 되어 있습니…”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6년 5월 22일
거제의 상징이 된 '매미성'입니다. 이곳은 지난 2003년, 태풍 '매미'로 삶의 터전을 잃은 농부가 자연재해로부터 소중한 토지를 지키기 위해 무려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홀로 돌을 쌓아 올린 성곽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5년 12월 30일
열정으로 만든 기적의 성! 설계도 한 장 없이 오직 한 분의 정성으로 쌓아 올린 성! 2003년 태풍 매미로 경작지를 잃은 백순삼 씨가 농작물을 보호하기 위해 쌓기 시작한 것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10월 29일
유럽의 중세 시대의 성을 연상시키는 매미성은 2003년 태풍 매미로 경작지를 잃은 시민 백순삼 씨가 자연재해로부터 작물을 지키기 위해 오랜 시간 홀로 쌓아올린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