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마을 · 전라남도 광양시 다압면 도사리 548



광양 매화마을은 3월 중순 섬진강 변을 하얀 매화꽃으로 덮는 봄 명소로, 축제 기간에는 입장료가 있지만 지역 상품권으로 환급된다. 축제 기간 중에는 셔틀버스 운행과 도로 통제로 주차가 불편하지만, 축제가 끝난 평일이나 이른 새벽에 방문하면 차량 정체 없이 여유 있게 구경할 수 있다. 마을 내 가파른 경사길과 다양한 포토존, 팔각정 전망대에서의 섬진강 전경, 대나무숲 등이 있으며 인근 쫓비산 등산과 함께 즐기기 좋은 코스다.
“작년 와보고 너무좋아서 부모님과 재방문 (3월23일 ) 매화축제는 끝났지만 여전히 방문객도 많고 매화도 아직많이 피어있네요 입장료는 축제기간에만 받고 평일 셔틀버스없이 주차장까지 안막히고 쉽게주차했어요”
“봄이 오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광양매화축제 기간에 셔틀버스를 이용해 매화 명소로 알려진 청매실농원을 방문했습니다. 매화꽃이 가득한 마을 골목을 천천히 둘러보며 봄 풍경을 즐긴 뒤, 바로 이어서 쫓비산 등산을 시작했…”
“🌸 매년 3월 초~중순 섬진강 변을 하얗게 뒤덮는 매화가 정말 장관이죠. 우리나라 봄의 시작을 알리는 최고의 풍경을 보기 위해 출발~ 출사의 의미도 있겠지만 도로에서의 시간 낭비를 줄이기 위해 새벽을 선택했구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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