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농원,팜스테이 ·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이평리 133





지리산 호수를 배경으로 한 경사지에 노란 수선화가 만발하는 봄철 명소로, 5,000원의 저렴한 입장료로 넓은 규모를 둘러볼 수 있다. 양 먹이 체험, 직영 요거트와 치즈 구매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며 매표소 직원의 친절한 서비스가 장점이지만, 주말 주차 대기가 길고 평일에도 복잡할 수 있으니 이른 시간 방문을 권한다. 양들의 털 관리 상태와 냄새에 대한 지적도 있으며, 꽃 개화 시기에 따라 풍경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너무 만족스러웠던 지리산 치즈랜드 !! 저렴한 가격에 이렇게 넓게 둘러볼 수 있다니 너무 좋았어요 ! 특히 매표소 계신 분 정말 친절하시고 타지에서 구례 여행왔다하니 하나하나 다 알려주시고 팁도 알려주셨어요 ! 둘…”
“수선화가 아직 전체적으로 만개하진 않았지만 경사지의 가장 넓은 구역에선 만개했네요. 전체적으로 규모가 크진 않고 동물 조형물들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해 가족단위로도 많이 오는 듯. 주차장 넓고, 나중에 보니 물가 산…”
“작년에도 이맘때 방문으로 좋은기억을 짝꿍에게도 느끼게해주려고 함께 방문했어요 일찍 출발하려고 노력했는데 예상보다 늦어져서 입구부터 주차장 진입하는데 천천히 엉금엉금 이동하다 주차장에 바로 앞차가 나가는게 넘 운좋게…”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6년 2월 20일
과거 지리산 초원이었다가 목장으로 개간된 이곳은 호수를 감싸 안은 가파른 언덕이 노란 수선화 융단으로 뒤덮여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냅니다.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5년 3월 26일
1979년 젖소 2마리로 시작한 옛 초원 목장으로 영화 '마녀'의 촬영지로 알려진 곳이에요. 노란 수선화와 푸른 구만제가 어우러져 아름답습니다.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4년 4월 1일
지리산치즈랜드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4년 3월 27일
구례군 산동면에 위치한 지리산 치즈랜드. 요즘 수선화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는 곳입니다. 1979년 젖소 2마리로 시작한 옛 초원 목장으로 영화 '마녀'의 촬영지로 알려진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