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리




모슬포항(현 운진항)에서 배로 약 15~20분 거리의 가파도는 낮고 평평한 지형으로 한라산과 마라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섬입니다. 4월 중순부터 5월 중순의 청보리 축제 시즌에 가장 유명하지만, 계절과 관계없이 마라도와 제주 본섬을 바라보는 전망, 벽화와 소품샵 등 아기자기한 마을 풍경이 매력적입니다. 다만 왕복 배 예매가 필수이고(성인 기준 15,500원), 기상 악화 시 운항이 취소될 수 있으며, 청보리 시즌에는 방문객이 매우 많아 미리 시간을 정해 입도하게 되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 가파도로 향했습니다. 배편은 블루레이호 왕복 9,900원(도민 할인)으로 가볍게 출발! 소요시간 약 20분!! 가파도에 도착해 반바퀴 천천히 돌고, 점심 한 끼 든든히 하고 중심가 쪽으로 이동해…”
“제주도를 많이 갔어도 가파도는 처음이에요. 엄마가 식물을 좋아하셔서 괜찮을 것 같아 방문💚 1시반쯤 가파도선착장에 도착해서 2시표 구입했어요. 평일인데도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날씨가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불어…”
“승선이 힘드니 미리 예약하고 오심이 어떨지~ 지금 엄청 사람이 많더라구요~ 초록이 눈을 즐겁게 해주고 파란 바다와 함께 장관이더라구요. 청보리가 한들거리며 반겨 주거든요~ 아이스크림과 핫도그도 드시구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6년 2월 20일
섬 전체가 싱그러운 청보리로 가득하며, 보리밭 너머 한라산을 조망하는 풍경이 이색적입니다.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2월 27일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리 / 가파도 여객선 : 성인 왕복 13,100원 (운진항)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3월 2일
모슬포에서 배로 15분 떨어진 섬으로, 매년 3월 말경 부터 청보리 축제가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