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명소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1가 263-32
전주 팔복동의 이팝나무 철길은 4월 말부터 5월 초 개화 시기에 맞춰 제한된 기간 동안만 개방되는 명소로, 하얀 꽃이 철길 양옆을 터널처럼 덮고 있어 낮에는 눈이 소복이 내린 듯한 풍경을, 밤에는 조명을 받아 화려한 모습을 선사한다. 축제 기간(5월 1~3일)에는 철길 안으로 직접 들어가 볼 수 있지만 평일 오전에만 화물열차가 통과하며, 개방 시간 외 출입 시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침 일찍 방문하면 인파가 적어 사진 촬영에 유리하지만, 주차 공간이 제한적이어서 팔복예술공장이나 임시 주차장 이용이 필요하다.
“넘 이뻐요 체감상 완전 만개한듯.. 아침에 해뜨자마자 오니까 빛도 적당히 들어오고 사람도 많이 없어서 좋았어요 이번 축제도 넘 예쁜모습을 보여줄거같아요 첫번째 사진 스팟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곳인데 맨끝에 위치 표…”
“🗓 철길 개방: 26. 05. 01.(금) ~ 05. 03.(일) 🕰 개방 시간: 10:00 ~ 18:00 (주간 개방 기준) 🚫 도로 통제: 04.30.(목) 13:00 ~ 05. 03.(일) 23:00…”
“가보고 싶었던 팔복동 이팝나무 철길 입하에 꽃이 핀다고하여 이팝나무라고 하고, 흰쌀밥을 닮았다고 하여 이팝나무로 부른다고도 하는 하얀 이팝나무 꽃이 철길과 너무 잘어울리고 예쁘네요 이팝나무 사이로 지나가는 기차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6년 2월 20일
기찻길 주변, 이팝나무에 꽃이 피는 시기로 마치 하얀 눈이 내려앉은 듯한 감성적인 풍경을 만듭니다.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4년 4월 21일
전주에 새롭게 떠오르는 5월의 여행지, 이팝나무가 철길을 따라 터널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팝나무가 길게 뻗어 사진 명소로 입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