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산60 명선도





진하해수욕장 인근의 작은 섬으로, 저녁 7시30분부터 미디어아트와 조명이 켜져 신비로운 야간 풍경을 선사한다. 섬 전체가 알록달록한 조명으로 물드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약 20~30분이면 둘러볼 수 있는 규모로, 가족이나 연인과 방문하기 좋은 무료 명소다. 다만 파도가 많은 날에는 임시 다리 건너기가 위험하고, 물때를 맞춰야 입장 가능하며, 공사 중 사전 공지 부족으로 방문을 못하는 경우가 있으니 미리 연락 후 방문할 것을 권장한다.
“바람 많이 부는 날 들어가기 힘들지만 안에들어가면 다 잊을만큼 예쁘고 재밌어요. 섬은 작지만 볼게 많아서 좋아요♡”
“공사중이면 공사중이라고 써놓든가.. 기껏 왔드만 다리 공사한다고 입장 불가...ㅡㅡ 관리실은 대체 왜 있는건가요? 많은 사람들이 먼 거리를 와서 다 짜증내면서 돌아 가는데 죄송하단 말도 없고.. 종료까지 공지도 끝…”
“울산 진하해수욕장 옆 작은섬, 명선도 밤이 되면 신비로운 모습으로 변해요. 바닷물이 빠지면 들어 갈 수 있는데, 아름다운 미디어아트와 조명이 눈길을 끌어요. 낮에는 진하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고 저녁에는 명선도로 산책…”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6년 2월 15일
밤이 되면 화려한 미디어아트와 LED 조명으로 물드는 환상의 섬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12월 30일
간절곶 부근 진하해수욕장에 작은 무인도가 새로운 울산의 야간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해변과 섬에 연결된 부표 다리를 건너면 환상적인 조명으로 꾸며진 해변이 있습니다.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12월 21일
간절곶 부근 진하해수욕장에 작은 무인도가 새로운 울산의 야간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