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사찰 ·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10





팔만대장경을 보관한 세계문화유산으로, 신라 시대부터 내려온 천년고찰입니다. 길상사에서 시작하는 소리길을 따라 계곡물과 새소리를 들으며 걸으면 자연 속 힐링을 느낄 수 있으며, 해인사 경내는 웅장하고 역사적 깊이가 살아있습니다. 다만 팔만대장경 건물 내부에는 들어갈 수 없고 외부 틈으로만 볼 수 있으며, 주차장에서 사찰까지 거리가 있고 계단이 가파르므로 충분한 시간을 두고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괜히 3대 사찰 중 하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곳, 해인사입니다. 길상사에 주차한 뒤 소리길을 따라 천천히 걷다 보면 시원한 계곡물 소리와 새소리가 어우러져 자연 속에서 힐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숲길 자체가 아…”
“팔만대장경이 봉안되어있는 세계문화유산 해인사 가까이서는 볼수없지만 외국인 방문객도 많아요 석가탄신일이 소원등 다시는분도 많지만 우리는 소원지 달고왔어요 걸어올라가는길이 힘들었지만 나무가 우거져 그늘져 좋았고 사찰도…”
“오랜만에 절 방문했습니다! 절 입구의 소리길을 따라 걸어가는 길이 정말 좋았어요🌱 해인사 장경판전은 내부에는 들어갈수 없지만, 환기부분 틈으로 볼수 있었어요👍🏻 성보박물관 주차장에 주차하고 절 한바퀴 두른 후…”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5년 12월 5일
대장경테마파크에서 세계유산인 해인사로 향하는 약 7km의 아름다운 힐링 트레킹 코스입니다.